세계에서 가장 연기잘한 배우
주예지 배우는 호랑이새끼와 1년 남짓 함께 하던 중 젊은 연출가의 눈에 띄었습니다. 그녀가 출연한 '괜찮지 않다'는 2019 부산 국제 단편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연기상을 받았습니다. 각 나라에서 출품된 단편영화를 통틀어 가장 연기 잘 한 배우가 되었습니다.


노력한 만큼 보상받은 배우
이미 많은 매체에서 활동했던 이주명 배우는 호랑이 워크샵 1기를 졸업한 뒤 기본기를 다지겠다는 생각으로 베이직 클래스 수업을 들었습니다. 그리고 올해 10월 출연한 단편영화에서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


독백으로 승부본 배우
호랑이 워크샵을 졸업한 최광현 배우는 박철순 감독님과 함께 독백연기를 준비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.


참신한 기획으로 희망을 꿈꾸는 감독
최원경 감독은 코로나로 인해 희망을 잃어가는 신인배우들을 위해 1인 2역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. 이 프로젝트는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무중력지대 숏폼 페스티발 사전 지원작에 선정 되었습니다


찐 노력해서 캐스팅된 작품들




독립/단편영화 및 광고 출연 경력은 2017년 이후 너무 많아져서 작성을 포기합니다..

게으른 마케팅 팀을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...


2017 "괜찮지 않다" - 수미 역
2017 "TIME" - 남자주인공 역
2017 "언니" - 단역
2017 "사랑실격" - 남자주인공역
2017 "홍역" - 남자주인공 & 친구3인
2017 "침입자" - 단역
2016 "오늘도 거리는 깨끗하다" - 창민 역
2016 "내가 주로 하던 짓" - 효준 역
2016 " 스폰프로커" - 재필 역
2016 "더튀" - 민석 역(주연)
2016 "복어" - 박준태 역(주연)/한예종 전문사 작품
2015 "홍역" - 재필 역
2015 "보이지 않는" - 민철 역
2015 "어느 날" - 친구 역
(제20회 부천 국제영화제 판타스틱 걸작전)
2015 "파르티잔" - 고위자제 역
(제14회 미쟝센영화제 희극지왕 경쟁작)
2015 "런치타임" - 김정식 역
2015 "설화" - 형범 역(주연)
2015 "빡구" - 광호 역(주연)
2015 "제보자" - 우영 역(주연)
2015 "캐릭터" - 영기 역(주연)